가갸 뒷자도 모른다 , 아주 무식하다는 말. / 속내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말. 약간의 근심, 고통, 고난은 항시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다. 바닥 짐을 싣지 않은 배는 안전하지 못하여 곧장 잘 수 없으리라. -쇼펜하우어 먼저 사람의 말을 잘 듣고,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게 무엇보다도 중요하다. -야마모토 게이이치 글쓰기는 갈 곳이 없는데도 걸음을 떼어야만 하는 것이다. -테네시 윌리엄스 우리는 우리가 세상에서 보기를 바라는 그런 변화의 주인공이어야 한다. -마하트마 간디 열 손가락을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다 , 아무리 못난 자식이라도 부모로서는 한결같이 소중한 자식이라는 말. 두메 앉은 이방(吏房)이 조정(朝廷)일 알 듯 , 출입 없이 들어앉은 사람이 먼 바깥 일을 잘 안다는 말. / 현장과는 전혀 무관하거나 뚝 떨어져 있으면서 현장 일에 밝은 듯이 말하는 일을 비웃는 말. 게으르지 않은 사람은 많이 모자라는 사람이다. -루이스 비비 와일더 공기처럼 가벼운 사소한 일도, 질투하는 이에게는 성서의 증거처럼 강력한 확증이다. -셰익스피어 He bit off more than he can chew. (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한다.)